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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YG 성형 논란, 박봄 YG, 성형 해준 적도 없음…또 저격

돔돔이 2025. 10. 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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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씨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관련해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고, 한두 번은 내 돈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외모가 망가졌다는 주장에 대해 "외모를 병X처럼 만들어놨다고 함. 놀리느라고"라며 YG가 성형을 지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박봄 씨는 YG가 성형을 주제로 자신을 팔았다고 언급하며, 피부과 치료 비용도 자신이 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평범한 외모로 무대에 올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박봄 씨는 YG가 2NE1 활동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는 문제로 고소장을 공개하는 등 소속사와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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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YG, 성형 해준 적도 없음…또 저격

 

 

 

 

 

/한경DB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 하지만 곧바로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박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모두 해피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그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장 글을 게재했다.메모에는 "외모를 처럼 만들어 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라며 "생각을 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면서 "한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이라고 덧붙였다.더불어 "YG 곡 전체를 박봄이 썼다"며 "외눈박이라고 박봄을 가둬놓고, 곡을 다 썼다. 한곡 빼고. 그런데 돈도 안 주고 크레딧엔 눈 씻고 찾아봐야 찾아볼 수 없다"는 주장도 있었다.또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준 적이 없음", "이제까지 CF 4231개가 들어왔는데, 다 누구를 줌. 61개는 이번에 내 이름으로 들어온 건데 다 누구를 줌"이라며 YG에서 자신에게 들어온 일을 다른 사람에게 줬다는 취지로 해석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박봄은 전날에도 YG의 수장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삭제했다가 다시 게재했다. 고소장에는 '고소인' 박봄, '피고소인' 양현석이라고 적혀있고,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아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박봄은 범죄사실에 대해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행사,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당혹스러운 피해추정 금액으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박봄의 돌발 행동에 소속사 디네이션은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박봄은 지난해 하반기 투애니원 재결합 이후 멤버들과 데뷔 15주년 기념 투어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1335?sid=102

 

박봄 "YG, 성형 해준 적도 없음"…또 저격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 하지만 곧바로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박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모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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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또 YG 저격 “성형 안해줘서 내 돈으로…CF도 안 줘”

 

 

출처 : 시그널 실시간 검색어 (https://signal.bz/)

 

 

 

 

가수 박봄. 인스타그램그룹 2NE1 박봄이 23일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YG엔터가 활동 관련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지 하루 만이다. 이번에 게재한 글에는 “생각해보니 (YG에서) 해준 게 하나도 없다” “나는 죽어라 해도 본전” 등의 불만이 적혔다. 박봄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가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메모장에 적어둔 글을 캡처한 3장의 게시물을 올렸다. 캡처본에는 ”외모를 XX처럼 만들어놨다고 함“이라며 ”생각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다. 한 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이라고 썼다. 이어 ”한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이라며 ”나한테 갑자기 미안하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음“이라고 주장했다.박봄은 또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임. 녹음할 때도 먼저 하지 않으면 녹음을 안할 정도“라며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준 적이 없음“이라고 했다. 또 ”이제까지 CF 4231개가 다 들어온 건데 다 누구를 줬다“며 ”61개는 이번에 내 이름으로 들어온 건데 다 누구를 줬다“고도 했다. 박봄은 글에서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준 적이 없다’고 했으나 과거 그룹과 솔로 활동 당시 잡지 화보를 촬영했었다. 이에 글의 명확한 취지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으나 X(엑스·옛 트위터) 등을 통해 캡처본이 공유되고 있다. 앞서 박봄은 전날 오후에는 고소장 사진을 올린 뒤 양현석 YG 총괄프로듀서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가 음원 발매와 공연, 방송, 광고 등 박봄의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박봄의 현 소속사인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의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며 “SNS에 게시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봄은 현재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며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봄은 의료진으로부터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뒤 8월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9380?sid=103

 

박봄 또 YG 저격 “성형 안해줘서 내 돈으로…CF도 안 줘”

그룹 2NE1 박봄이 23일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YG엔터가 활동 관련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지 하루 만이다. 이번에 게재한 글에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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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 망쳐놓고, 성형으로 날 팔아”…박봄, YG 또 저격

 

 

 

 

 

 박봄. 사진l스타투데이DB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박봄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모두 해피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메모장에 적어둔 글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해당 메모에는 “외모를 XX처럼 만들어 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라며 “생각을 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 한 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임”이라고 적혀있었다.이어 “나한테 한 번은 갑자기 미안하다고 계단 위에서. 그래서 왜냐고 그러니까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음. 생각해보니 해준 게 하나도 없음. 피부과는 갔으나 결국 내 돈으로 낸 것임”이라고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박봄은 YG 곡 전체를 자신이 썼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가둬놓고 곡을 다 씀. 한 곡 빼고. 근데 돈도 안 주고 크레딧엔 눈 씻고 찾아봐야 찾아볼 수가 없음”이라고 토로했다.이 외에도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준 적이 없음”, “이제까지 CF 4231개가 들어왔는데, 다 누구를 줌. 61개는 이번에 내 이름으로 들어온 건데 다 누구를 줌”이라며 자신에게 들어온 일을 다른 사람에게 줬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박봄. 사진l박봄 SNS 캡처박봄은 전날에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봄은 2NE1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금이 6427e조원으로 추정됐지만 정산 받지 못했다며 양 총괄 프로듀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했다.박봄의 돌발 행동에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고 입장을 냈다.이어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박봄은 지난해 2NE1 멤버로 월드투어를 펼치는 등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 8월 소속사 측은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면서 박봄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8252?sid=102

 

“외모 망쳐놓고, 성형으로 날 팔아”…박봄, YG 또 저격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 박봄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다”며 “모두 해피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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