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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문체부 '2025 리:바운드' 축제 참여…공연 7편 선보여

돔돔이 2025. 9. 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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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서울에 위치한 종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공연예술과 시각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공연시설로는 오페라극장, CJ 토월극장, 자유소극장이 있는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 IBK기업은행챔버홀, 리사이틀홀, 인춘아트홀이 있는 음악당이 있습니다. 시각예술 공간으로는 한가람미술관, 서울서예박물관,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술의전당은 국내 최초의 디자인 전문 미술관인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을 1999년에 등록하였으며, 다양한 국제 디자인 전시와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시로는 세잔, 르누아르 특별전 등도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전당은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국내외 유명 공연단체와 협력하여 발레,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화광장과 옥외 공간, 세계음악분수 등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 리:바운드’ 축제에 참여하여 7편의 공연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문화행사 개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관련뉴스 ] 

 

 

 

 

 

 - 예술의전당, 문체부 '2025 리:바운드' 축제 참여…공연 7편 선보여

 

 

출처 : 시그널 실시간 검색어 (https://signal.bz/)

 

10월 18일~11월 16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25 리:바운드' 포스터. (예술의전당 제공) 2025.09.30.    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과 연계하는 '2025 리:바운드' 축제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하는 '2025 리:바운드' 축제는 지역의 우수 공연을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선보여 전국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서울의 9개 공연장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7개 단체가 참여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들이 예정됐다. 축제 기간동안 ▲전통극 ▲연극 ▲무용 ▲음악 등 총 7편이 편성됐다. 10월 18일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22일에는 한국 최초 민족영화 '아리랑'을 연극과 무성영화 형식으로 재창조한 '비욘드 아리랑'이 공연된다. 25일에는 강릉 전통문화를 담은 국악극 '나도, 밤나무!'가 계획됐다. 무용 공연도 준비됐다. 31일에는 게오르그 뷔히너의 희곡을 무용으로 각색한 '보이첵'이 공연된다. 11월 2일에는 밀양 아리랑과 전통춤을 무대화한 가무극 '날 좀 보소'를 선보인다. 11월 7일에는 권선징악 교훈을 담은 어린이 오페라 '혹부리 영감이 되고 싶은 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 끝으로 11월 15일 대만 극단과 협업한 해외 신작 낭독극 '망고나무 만세 & 고등학생 일상'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와 콜센터, NOL티켓에서 할 수 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14367?sid=103

 

예술의전당, 문체부 '2025 리:바운드' 축제 참여…공연 7편 선보여

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과 연계하는 '2025 리:바운드' 축제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하는 '2025 리:바운드' 축제는 지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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