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콘래드 서울서 맛보는 캐나다 청정 랍스터의 맛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북부에 위치한 연방국으로,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평양의 밴쿠버 섬에서 오대호에 이르는 북위 49도선 이북 지역을 통치하며, 입헌군주제와 내각제를 채택한 연방 국가입니다. 1867년 영국령 북아메리카 법에 의해 온타리오, 퀘벡,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가 연합해 캐나다 연방이 결성되었고, 1982년 완전한 독립 국가가 되었습니다. 대표 상징으로는 설탕단풍과 아메리카비버가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여행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하며, 관광과 여행 관련 정보는 공식 정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캐나다 내에서 캠핑과 자연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 콘텐츠도 활발히 제작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영국의 입헌군주제 모델과 미국의 연방제 모델을 결합한 독특한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총리가 정부 수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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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래드 서울서 맛보는 캐나다 청정 랍스터의 맛

콘래드 서울, 캐나다 뉴브런즈윅과 가을 미식 프로모션 진행
출처 : 시그널 실시간 검색어 (https://signal.bz/)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그릴드 랍스터 테일. 콘래드 서울콘래드 서울은 10월 31일까지 캐나다 동부 청정 해안의 프리미엄 식재료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Deliciously Canadian – New Brunsw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 농업·양식업·수산부가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특별 행사로, 콘래드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에는 뉴브런즈윅 출신 스타 셰프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Restaurant on the Edge' 공동 진행자로 알려진 데니스 프레스콧이 참여했다. 현지 대표 식재료를 활용해 그릴드 랍스터 테일, 랍스터 롤, 스노 크랩 비스크 등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뉴브런즈윅 출신 스타 셰프 데니스 프레스콧이 특별 레시피를 적용한 메뉴를 시연하고 있다. 콘래드 서울데니스 프레스콧은 지난 12일 열린 미디어 특별 행사에도 참석해 메뉴 시연을 펼쳤다. 그는 최상급 랍스터, 스노 크랩, 와일드 블루베리, 100% 땅콩버터 프리미엄 브랜드 ‘넛츠어바웃’의 땅콩버터 등 뉴브런즈윅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소개하고,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콘래드 서울 제스트에서 열린 미디어 특별 행사. 콘래드 서울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이번 미디어 행사는 청정 캐나다 해안의 프리미엄 식재료와 셰프 데니스 프레스콧의 요리를 통해 뉴브런즈윅의 진정한 미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콘래드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미식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콘래드 서울의 가을 미식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콘래드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점심과 저녁 뷔페 시간에 운영한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 시 10월 12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782?sid=103
콘래드 서울서 맛보는 캐나다 청정 랍스터의 맛
콘래드 서울은 10월 31일까지 캐나다 동부 청정 해안의 프리미엄 식재료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Deliciously Canadian – New Brunsw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나다 뉴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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