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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인사 끝,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단절 못하면 위헌정당 심판 대상”

돔돔이 2025. 9. 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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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인사 끝,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단절 못하면 위헌정당 심판 대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5년 9월 4일과 8일에 각각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또한,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 도중 내란청산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의원들과 긴장감 있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특히, 9월 4일에는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였고, 9월 8일에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태원 회장 등 기업인들과의 정책 간담회에서도 인사말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와 함께 오찬 회동에 참석하여 상견례 및 첫 악수를 나누며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도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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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단절 못하면 위헌정당 심판 대상”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내란청산 강조“정치보복 아니고 악행 청산하자는 것개혁은 타이밍…검찰·언론·사법 신속 추진추석 귀향길에 검찰청 폐지 기쁜 소식 선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5.09.09.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내란 청산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시대정신”이라며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정 대표는 최근 정부여당에서 갈등이 일고 있는 검찰 개혁 등에 대해 “개혁은 타이밍”이라며 속도전을 강조했다.● 정청래 “내란 청산은 악행 청산… 정치 보복 아냐”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이 아니다”라며 “권력을 사유화하고, 분단을 악용하고 정의의 가면 뒤에서 저질렀던 악행을 청산하자는 것”이라고 했다.또 “권력다툼이 아니다. 국민의 삶을 외면하던 부정부패를 청산하자는 것”이라며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다. 헌법에 따른 국군통수의무를 위반하고 국민을 배반하고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은 헌법 파괴세력을 청산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내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그 시작”이라며 “3대 특검법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해 무너진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3대 특검법 외에도 군인복무법 및 독립기념관법 개정,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언급했다.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내란과 절연하고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와라”라며 “국민들에게 ‘우리가 잘못했다’고 진정어린 사과를 하라”라고 했다. 그는 “언제까지 내란의 오명을 끌어안고 살 것인가. 이번에 내란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며 “명심하라. 극우적 시각의 낡은 과거의 틀을 깨고나와 민주주의와 손을 잡아달라”고 직격했다.● 3대 개혁 속도전 강조…“개혁은 타이밍, 골든타임 있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5.09.09. 정 대표는 검찰·사법·언론 등 3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속 추진하겠다고도 말했다. 그는 검찰, 사법, 언론을 ‘민주주의 사각지대’로 지칭하며 “견제 받지 않는 권력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려온 곳”이라고 지적했다.이어 “3대 개혁은 비정상적인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시대에 맞게 고치자는 것”이라며 “개혁은 정치투쟁이 아니다. 경제도 문화도 새로운 분야, 새로운 영역이 생길 때마다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그것을 고치는 게 개혁”이라고 했다.정 대표는 우선 검찰개혁과 관련해 “검찰 부패의 뿌리는 수사권과 기소권 독점”이라며 수사·기소 분리를 언급했다. 당·정·대는 7일 검찰청을 폐지하고 법무부 산하 공소청,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설치하는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다. 정 대표는 “개혁은 타이밍”이라며 “추석 귀향길 뉴스에 ‘검찰청은 폐지됐다,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내란전담재판부,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정 대표는 법원을 겨냥해 “한때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이 석방되고 조희대 대법원의 대선 개입 의혹도 있었다.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영장은 기각됐다”며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리다”고 지적했다.또 “판사들의 과중한 업무와 법원의 폐쇄적 구조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판결을 양산한다”며 “대법관 증원, 법관평가제 등 ‘법원조직법’,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신뢰받는 사법제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특히 대법관 증원에 대해서는 “반대할 일이 아니다. 수사 기록도 제대로 다 읽을 수 없을 지경의 격무를 국회가 덜어드리겠다는 것”이라며 “행정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가의 모든 조직이 예산증액과 인원증원을 요구한다. 이상하게도, 국회가 나서서 예산과 인원을 늘려주겠다는데도 반대하는 조직은 처음 본다. 법원 스스로 개혁에 적극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연설 앞서 “조지아주 구금 국민, 무사 귀국 기원”언론개혁과 관련해서는 “‘가짜정보 근절법’,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법’으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또 “언론 개혁은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법이 아니다”라며 “극소수의 가짜뉴스를 추방함으로써 다수의 언론인 명예를 지키자는 것”이라고 했다.정 대표는 “이제 역사적 임무를 뒤로 미루지 않겠다. 개혁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며 “개혁은 필요할 때, 그 순간에 이뤄내야 한다. 야당의 대승적인 동참을 촉구한다”고 말했다.한편 정 대표는 연설에 앞서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던 우리 국민들이 전세기로 무사 귀국하기를 기원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게 총력 대응해준 이재명 대통령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정 대표의 연설 도중 민주당 의원석에서는 30차례가 넘는 박수가 터져나왔다. 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박수를 치지 않았고, 일부는 야유와 고성을 쏟아냈다. 정 대표의 발언에 대한 항의 표시로 본회의장을 떠난 의원들도 있었다. 약 55분 간의 연설을 마친 정 대표가 의원들에게 인사한 뒤 퇴장하자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퇴장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59775?sid=100

 

정청래 “국힘, 내란세력 단절 못하면 위헌정당 심판 대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내란 청산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시대정신”이라며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정 대표는 최근 정부여당에서 갈등이 일고 있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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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9    utzza@yna.co.kr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14319?sid=100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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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관여말라, 누구 뜻인지 알겠나...우상호, 정청래 막아섰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지난달 4일 국회에서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했다. 김성룡 기자           고위 당·정 협의회(7일)에서 검찰개혁 후속 입법의 주도권을 놓고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진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견은 검찰개혁의 후속 법안을 마련하는 정부 기구 구성을 두고 도드라졌다. 당초 당·정은 사전 실무 협의 과정에서 구체적 검찰 개혁 방안을 당·정·대통령실이 모두 참여하는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태스크포스(TF)’에서 마련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나 우상호 수석이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당이 빠진 정부 차원의 검찰개혁 추진 기구를 주장하면서 정청래 대표와의 아슬아슬한 논쟁이 시작됐다. 복수 참석자에 따르면, 우 수석이 “검찰개혁 관련 후속 입법안을 마련하려는 정부 기구에 여당이 들어오는 것은 관례상 모양이 맞지 않다”고 말을 꺼내자 정 대표는 “원래 사전 협의 때 당도 참여하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따졌다. 그러자 우 수석은 “아니 의원 입법이 아니라 정부 입법 형태로 발의가 되는 건데 거기 당이 왜 관여하느냐”고 말했고, 정 대표는 “아니다. 사전 협의했던 초안대로 당도 후속 정부 법안을 만드는 데 참여해야겠다”고 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두 사람 간의 실랑이는 도돌이표처럼 반복됐다고 한다. 결국 우 수석이 “아니 내가 정치를 해도 막말로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더 오래 했고 내 스타일을 잘 알지 않느냐”며 “내가 지금 대통령 이름 팔아서 내 주장을 하러 여기 앉아있나”라고 발끈했다. 이어 “나 그런 사람 아니다”며 “당이 참여하지 말라는 게 누구 뜻인지 좀 아시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실상 당이 참여하지 않는 범정부 기구가 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점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당초 당·정이 사전에 당도 참여하는 형태의 기구를 만드는 거로 논의를 했더라도 그것은 초안이었을 뿐”이라며 “지금 이렇게 의견들이 다르니깐 일단 총리실 산하 TF엔 대통령실과 정부만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실제 국회 입법 과정에서) 당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것으로 하자”며 상황을 정리했다. 또 총리실 산하 TF에 참가하는 외부 인사를 민주당에서 일부 추천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합의점을 찾았다.        고위 당·정 직후 “구체적인 검찰개혁 방안 마련을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 범정부검찰개혁추진단을 구성하고 당·정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에 (최종)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의 브리핑 문구가 마련되기 까지 상당한 진통이 존재했던 셈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가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제3차 고위 당정협의회에 앞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이날 정부조직 개편안을 확정했다. 장진영 기자             우 수석과 정 대표 간의 기싸움을 두고 정치권에선 “향후 검찰개혁 후속 법안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빚어질 당·정 갈등의 예고편 격”(민주당 관계자)이란 말이 나왔다. 전날 당·정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해 검찰의 기소·수사 기능을 분리토록 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추석 전인 2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중수청은 결국 논란 끝에 민주당 강경파의 주장대로 법무부가 아닌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는 것으로 결정됐다.   

 

 

 

 

 

 

 

 

 

 

 

 

 

   그러나 중수청·공소청 설치는 법률안 공포일부터 1년 후 시행되는 만큼, 당·정은 앞으로 ▶전건송치 ▶보완수사권 ▶수사지휘권 부활 등 수사 실무와 관련된 예민한 검찰개혁 각론들을 합의해 나가야 한다. 여권 관계자는 “총론 입법에선 강경파들의 뜻대로 중수청을 법무부가 아닌 행안부로 두는 양보를 했다면, 이제는 수사기관이 부작용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문제점을 보완하고 권한을 조정하는 게 중요한 상황”이라며 “검찰개혁추진단에서 당을 배제한 것은 후속 입법 과정에서 정부가 키를 쥐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가진 여야 오찬 회동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미 대통령실 물밑에선 ‘추석 전 입법’을 관철한 정청래 지도부를 향한 불편함도 감지되고 있다. 익명을 원한 여권 고위 관계자는 “총론만 먼저 띡 처리할 게 아니라, 후속 법안이 완비될 때까지 신중하게 논의를 이어갔다면 더 모양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도 지난달 29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 관련해 토론을 해야지 사람을 공격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신중론을 견지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장관께서 너무 나가신 것”(민형배 당 검찰정상화특위 위원장), “정 장관조차도 검찰에 장악돼 있다. (개혁안도) 검사장 자리 늘리기 수준”(임은정 동부지검장) 등의 진영 내 비난이 거세지자 직접 제동을 건 것이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7727?sid=100

 

[단독] "당 관여말라, 누구 뜻인지 알겠나"...우상호, 정청래 막아섰다

고위 당·정 협의회(7일)에서 검찰개혁 후속 입법의 주도권을 놓고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진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견은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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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

 

 

 

 

 

고승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09. kkssmm99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69460?sid=100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09.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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