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분기 실적,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주가 시간외 3%↓(종합)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주가 시간외 3%↓(종합)
엔비디아는 2025년 2분기에 매출 467억 4,000만 달러(약 65조 1,555억 원), 주당 순이익(EPS) 1.05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매출 460억 6,000만 달러와 EPS 1.01달러를 소폭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56%, 순이익은 약 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36조8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 부문으로, 이 부문 매출은 전체의 약 88%인 약 4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역시 약 56%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약413억4천만 달러)에는 소폭 미치지 못했습니다. 게이밍 부문 매출도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났습니다.
다만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에 못 미친 점과 중국향 H20 칩 수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며 최대 -3% 이상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엔비디아 CFO 코렛 크레스는 올해 정부 대상 AI 프로젝트 ‘소버린AI’ 관련 매출만으로도 연간 약200억 달러가 예상되며,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다음 분기(2025 회계연도 Q3)에 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약540억 달러의 매출 전망치를 제시해 여전히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분기의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은 최근 몇 분기 중 가장 낮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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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주가 시간외 3%↓(종합)

매출 467억4000만 달러…주당 순이익 1.05달러데이터부문 매출 411억 달러…예상치 소폭 하회중국용 H20 수출 규제로 45억 달러 감가상각
엔비디아가 2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27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2분기 연속 월가 예상에 못 미쳤다. (뉴시스DB) 2025.08.28. 엔비디아 2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2분기 연속 월가 예상치에 못 미쳤다.27일(현지 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이 같은 2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 467억4000만 달러와 1.05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시장조사 업체 LSEG는 2분기 매출을 460억600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을 1.01달러로 예상했었다.순이익은 264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66억 달러)에서 59% 증가했다.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40억 달러(±2%)를 제시했다. 중국용 반도체 칩 H20 출하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LSEG 예상치는 531억 달러다.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41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9개 분기 연속 50%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다만 시장 예상치(413억4000만 달러)엔 미치지 못했다.이 중 338억 달러는 GPU 칩 부문에서 발생, 전분기 대비 1% 감소했다. H20 출하 지연에 따른 영향이다. 네트워킹 매출은 73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차세대 칩 블랙웰 GPU 매출은 1분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해당 제품군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분기 중국용 H20 칩을 전혀 출하하지 못했으며, 이로 인한 45억 달러 감가상각 비용을 기록했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정상 출하가 가능했다면 80억 달러 증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현재 중국 외 고객사에 1억8000만 달러 규모 H20 재고를 공급했으며, 향후 지정학적 환경에 따라 20억~50억 달러 규모 H20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43억 달러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로봇 부문은 5억8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엔비디아 이사회는 6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가 승인했으며, 이번 분기 중 97억 달러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향후 10년간 3~4조 달러 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3%가량 하락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6516?sid=104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주가 시간외 3%↓(종합)
엔비디아 2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2분기 연속 월가 예상치에 못 미쳤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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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시간외 약세

REUTERS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다. 깜짝 실적이 아닌 예상치를 '살짝' 웃돈 호실적을 내면서, 투자자들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000만달러(65조1555억원)와 1.05달러(1463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매출 460억6000만달러와 주당 순이익 1.01달러를 각각 살짝 웃도는 수치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수준이다. 또 순이익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257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는 H20 칩의 중국 수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엔비디아 매출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포함하는 데이터센터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부문 매출은 지난해보다 56% 증가한 411억달러를 기록했다.엔비디아는 2분기 중국에 H20 칩 판매가 없었지만, 중국 외 고객에게 1억8000만달러 상당의 H20 칩 재고를 판매해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H20 칩은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중국 수출이 제한됐다가 지난 7월 판매 재개 승인을 받은 바 있다.엔비디아의 2분기 로보틱스 부문은 69% 늘어난 5억8600만달러를 기록했다. 로보틱스는 엔비디아가 향후 가장 큰 성장 기회라고 보고 있는 분야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엔비디아는 간밤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0.09% 하락했다. 실적을 발표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는 현재 약 2.7% 하락 중이다. 한때 5% 넘게 밀리기도 했다.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 유지 보고서를 발표했지만 보합권으로 마쳤다"며 "특히 중국 현지에서 엔비디아의 도전자로 인식되는 캠프리콘 테크놀로지가 중국 정부의 AI 추진에 힘입어 흑자 전환하는 등 견조함을 보이자 중국 시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부진 우려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테이터센터 매출이 예상(413억달러)을 밑돈 411억달러를 기록했다. 여기에 시장에서 기대했던 실적에 미치지 못한 점도 부담"이라면서 "다만 반발 매수세로 낙폭은 제한적"이라고 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6506?sid=101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시간외 약세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다. 깜짝 실적이 아닌 예상치를 '살짝' 웃돈 호실적을 내면서, 투자자들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27일(현지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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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2분기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거래서 급락

GPU 중심 데이터센터 매출 56%↑
엔비디아 우승민 인공지능(AI) 대표주 엔비디아가 27일(현지시간) 월가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56%, 59% 증가하며 또다시 성장세를 입증했지만,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워낙 높았던 탓에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 이상 하락세를 보였다.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매출 460억6000만 달러와 주당 순이익 1.01달러를 각각 살짝 웃도는 수치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수준이다.또 순이익은 1년 전보다 59% 증가한 257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는 H20 칩의 중국 수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월가는 531억4000만 달러를 전망했다.엔비디아 매출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포함하는 데이터센터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부문 매출은 1년 전보다 56% 증가한 411억 달러를 기록했다.엔비디아는 2분기 중국에 H20 칩 판매가 없었지만, 중국 외 고객에게 1억8000만 달러 상당의 H20 칩 재고를 판매해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H20 칩은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중국 수출이 제한됐다가 지난 7월 판매 재개 승인을 받은 바 있다.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최신 세대 칩인 블랙웰 칩을 매입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2분기 블랙웰 판매는 1분기 대비 17% 증가했다.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고, 로보틱스 부문은 69% 늘어난 5억8600만 달러를 나타냈다.로보틱스는 엔비디아가 향후 가장 큰 성장 기회라고 보고 있는 분야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0.09% 하락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한때 5% 넘게 떨어지기도 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3768?sid=101
엔비디아, 2분기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거래서 급락
인공지능(AI) 대표주 엔비디아가 27일(현지시간) 월가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56%, 59% 증가하며 또다시 성장세를 입증했지만,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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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000만 달러와 1.05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460억6000만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같은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05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1.01달러를 살짝 웃도는 수치다.엔비디아는 이번 분기에 중국에 H20 칩을 판매하지 못했지만 1억8000만 달러 규모의 H20 재고를 중국 외 고객에게 출하해 이익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해당 분기 중국 수출용 H20의 수출 중단이 45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했으며, 만약 분기 내 판매가 가능했다면 매출에 80억 달러를 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엔비디아는 그래픽 프로세서인 칩과 이를 대량으로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제품을 판매하는 주력 사업분야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411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수치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신형 칩셋인 블랙웰 매출이 전 분기보다 17% 증가하는 등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중 신제품 비중은 70%에 달했다. 기존 주력 사업군이던 게임 부문 매출도 43억 달러로 49% 늘었다. 엔비디아는 분기 동안 게임용 GPU가 개인용 컴퓨터에서 특정 오픈AI 모델을 실행하도록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을 540억 달러 상당으로 내다봤다. 월가가 예상한 531억 달러를 상회한다. 다만 엔비디아는 중국 전용 인공지능(AI) 칩셋 H20 수출이 이뤄질 경우를 가정해 3분기 예상치를 내놨다. H20은 최근 미국의 수출 재개 허가가 떨어졌으나 중국 당국에서 구매를 막아서 판매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실적 발표 직후 미 동부시간 4시47분 현재 시간외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2~3%대 하락하고 있다.이날 정규장에서 엔비디아는 전날보다 0.094% 내린 181.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한편 엔비디아 이사회는 6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가 승인했으며 이번 분기에 97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 만료 기한은 없다.(연합뉴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609?sid=104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시간외 3%↓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000만 달러와 1.05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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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중국 리스크에 주가 시간외 2%대 ...

매출 65조원… 시장 예측 웃돌아중국 대상 H20 칩 매출 ‘0′… 규제 리스크는 여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AFP연합뉴스 인공지능 반도체(AI)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 엔비디아가 지난 2분기(5~7월)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벌이면서 엔비디아 첨단 AI 칩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다만 미국의 대중(對中) AI 칩 수출 규제로 인한 중국 사업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27일(현지시각) 엔비디아는 2분기에 467억4000만달러(약 65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459억달러(약 63조원)를 웃돌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64억달러(약 36조8000억원)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2분기 실적을 이끈 건 최신 AI 칩인 ‘블랙웰’ 시리즈 수요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큰 손’ 고객인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리면서 블랙웰 판매 성장세가 이어졌다. 콜렉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랙웰 매출이 전 분기보다 17% 늘었고, 대형 클라우드 고객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다”며 “블랙웰은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판매가 늘고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블랙웰 등 AI 칩 사업을 담당하는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56% 늘어난 411억달러(약 57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88%에 해당한다. 엔비디아의 과거 주력 제품인 게임용 GPU(그래픽처리장치) 부문 매출은 43억달러(약 6조원)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는 엔비디아에 계속해서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을 설명하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고객사는 강력한 AI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엔비디아의 2분기 중국 대상 H20 칩 매출은 전무했다. 대신 중국 이외 지역 고객에게 H20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어치를 팔아, 이전에 쌓아둔 재고 가운데 1억8000만달러(2500억원)를 환입 처리했다.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장 반응은 냉담했다.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월가 기대에 소폭 못 미친 데다, 3분기 엔비디아 가이던스(예상 전망치)에도 중국 대상 H20 칩 판매가 제외되면서 불확실성이 부각됐다. 이 영향으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시간 외 거래에서 한때 5% 가까이 밀렸다가 현재는 약 2.3% 하락 중이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03443?sid=105
엔비디아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중국 리스크에 주가 시간외 2%대 하락
매출 65조원… 시장 예측 웃돌아 중국 대상 H20 칩 매출 ‘0′… 규제 리스크는 여전 인공지능 반도체(AI)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 엔비디아가 지난 2분기(5~7월)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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