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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인 가구 대상 혜택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 출시

돔돔이 2025. 8. 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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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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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KT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혜택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대표이사 김영섭)는 1인 가구 혜택 프로그램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를 선보이고, 가족 결합 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셀프 결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는 부모 등 가족과 떨어져 거주하는 가입자도 가족 결합에 가입하면, 기본 통신비 할인에 더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입자는 최대 6개월간 매달 5000원 상당 생활형 기프티쇼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연말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기프티쇼는 1인 가구 생활 소비 패턴을 고려해 다이소, 올리브영, GS25 편의점 중 한 곳을 매달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통신 요금 절감과 함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가족 결합 신청 절차도 간소화됐다. KT는 ‘마이케이티’ 앱 내 공공 마이데이터 연동 기능을 활용해,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제출 없이 가족 관계를 증빙하고 손쉽게 결합을 신청할 수 있는 ‘셀프 결합’ 기능을 도입했다.

3월에는 분가한 가구도 기존 가족 회선과 함께 인터넷·TV 결합 회선을 최대 5회선까지 결합 가능한 제도를 도입해 할인 범위를 넓혔다. 4월에는 모바일 요금제 구간 별 정액 할인을 신설해 보다 많은 1인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5월부터는 ‘와이로운 독립생활’ 캠페인을 통해 통신, 식생활, 생활편의 전반에 걸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 출시로 유무선 통신 혜택과 생활 혜택을 모두 아우르는 1인 가구 전용 상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권희근 KT 마케팅혁신본부장(상무)은 “1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실속 있는 통신비 할인과 생활 밀착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와 요금제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오병훈 기자(digimon@ddaily.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2245?sid=105

 

KT, 1인 가구 대상 혜택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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