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발물 설치' 협박글 허위로 드러나…강력 법적 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발물 설치' 협박글 허위로 드러나…강력 법적 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2025년 8월 5일 낮 인터넷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현장을 수색했으며, 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아 이후 영업이 재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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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파글, 허위로 확인...영업 재개

인터넷 커뮤니티에 "5일 오후 3시 폭파" 주장고객·직원 전원 대피...경찰 수색 '허위' 결론정상 영업 재개...법적 대응 등 강력 조치 예고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특공대가 수색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 중구의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은 허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을 대피시키고 영업을 중지했던 신세계백화점 측은 영업을 재개하는 한편 협박글을 올린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신세계백화점은 5일 입장문을 내고 "(온라인상에 유포된 폭발물 설치 허위 게시물 관련) 해당 게시글은 경찰 조사 결과 허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 43분 인터넷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설치한 폭약이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날 낮 12시 36분 게시된 글에는 '오늘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로 가지 마라. 내가 어제 여기 1층에 진짜로 폭약을 설치했다. 오후 3시에 폭파된다'고 적혔다. 다만 신세계 본점은 전날 휴점이었다.경찰은 백화점 고객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현장을 통제했다. 상황을 전달 받은 신세계백화점 측은 즉시 고객과 직원을 대피시켰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특공대는 폭발물을 수색했다.경찰로부터 폭파 협박글이 허위라는 최종 결론을 전달 받은 백화점 측은 영업을 재개해 정상 영업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허위 사실로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협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0013?sid=101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파글, 허위로 확인"...영업 재개
서울 중구의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은 허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을 대피시키고 영업을 중지했던 신세계백화점 측은 영업을 재개하는 한편 협박글을 올린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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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설치 글은 허위…정상 영업 중

사회적 불안 조장…강력한 법적 대응 나설 것
명동 신세계백화점에 경찰과 소방대원 출동 / 연합뉴스 오늘(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경찰 조사 결과 허위로 확인됐으며, 현재 백화점은 정상 영업 중입니다.신세계백화점은 오늘 공지를 통해 “경찰 조사 결과 해당 게시글은 허위로 확인됐다”며 “신고 접수 직후 고객과 직원을 즉시 대피시켰고, 현재 영업 현장은 안전하게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백화점 측은 “허위사실로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협한 행위”라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앞서 오늘 낮 12시 36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합성 갤러리’에 “신세계백화점 1층에 폭약을 설치했고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습니다.신세계는 오후 1시 59분쯤 경찰로부터 관련 내용을 전달받았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도착한 오후 2시 10분부터 1층부터 전 층에 걸쳐 대피를 실시했습니다. 대피 완료 시각은 오후 2시 40분경이었으며, 경찰의 수색은 오후 4시경 마무리됐습니다. 이후 오후 4시 20분부터 백화점 영업은 재개됐습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00802?sid=102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설치 글은 허위…정상 영업 중"
오늘(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경찰 조사 결과 허위로 확인됐으며, 현재 백화점은 정상 영업 중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늘 공지를 통해 “경찰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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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폭파글 '허위'...현재 정상 운영 중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발물 관련 글 올라와수색 결과 허위로 밝혀져..."법적 대응 예정"
신세계 백화점 본점. 이지완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올라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5일 신세계백화점은 “금일 온라인상에 유포된 폭발물 설치 허위 게시물 관련 정확한 상황을 알려드린다”며 “해당 게시글은 경찰 조사 결과 허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날 낮 12시 30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 가지 마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어제 여기에 진짜로 폭약 1층에 설치했다”며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고 주장했다.경찰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내 매장 직원과 고객 전원을 대피시키고 차량 출입을 통제했다. 또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소방당국과 함께 실제 폭발물이 있는지 수색했다.신세계백화점은 “당사는 해당 상황을 전파 받은 즉시 고객과 직원의 대피를 실시했다”며 “현재 영업 현장은 안전하게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당사는 허위 사실로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협한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당사는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쇼핑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2569?sid=101
신세계백화점 폭파글 '허위'..."현재 정상 운영 중"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올라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신세계백화점은 “금일 온라인상에 유포된 폭발물 설치 허위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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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발물 없었다…경찰 수색 종료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약 설치" 게시물 올라와1시간 반 수색 결과 폭발물 없어…현장 통제 해제
5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시민 수천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결과,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서울경찰청은 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물 전체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해 현장 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1시 43분쯤 인터넷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폭약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이에 경찰은 백화점 이용객과 직원 등 약 4천 명을 대피시키고 현장을 통제했다. 신세계백화점 앞 회현사거리에서 서울역사거리 방면 하위 2개 차로도 부분 통제됐다.경찰은 특공대 등 총 242명을 투입해 백화점 건물 전체를 수색했지만, 실제 폭발물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수색을 시작한 지 약 1시간 30분 만인 오후 3시 59분쯤 수색을 종료하고 현장 통제를 해제했다.경찰은 용의자의 인터넷 프로토콜(IP)을 추적하는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cbs.co.kr카카오톡 : @노컷 : https://url.kr/b71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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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2853?sid=102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발물 없었다…경찰 수색 종료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시민 수천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결과,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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